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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퇴행성 관절염 우려, 네비게이션 맞춤형 인공관절수술 통해 개선 가능
작성자  연세바로척병원
작성일  2020-05-28
조회수  92

 

일교차가 커지면서 움직임이 전보다 활발해져, 추운 날씨에 움츠린 관절들과 근육들에 손상 및 통증이 생길 수 있다.

평소 다리를 꼬거나 등 구부정한 자세로 스마트폰을 즐겨한 건대입구에 부근 거주하는 사업가 박 씨(51, 서울 성동구)는 최근 들어 무릎이 뻐근하고 찌릿한 통증으로 고생했다.

처음엔 그냥 일시적인 증상이라 가볍게 넘겼지만, 날이 갈수록 찌릿한 통증과 더불어 뻐근하고 결리는 증상으로 밤잠을 설쳤고, 결국 집 근처 정형외과를 찾았다.

박 씨의 검사결과는 대한민국 50대 남녀 중장년 층에서 흔히 보이는 퇴행성 관절염 무릎 질환.  나이가 들면서 연골이 닳거나 일부 부분이 손상되어 심각한 통증과 수술이 필요한 상황이었다.

이 질환의 초기에는 주사치료나 물리치료로 회복을 기대할 수 있으나, 심각할 경우 인공관절 수술을 진행할 수 있다. 박 씨의 경우는 무릎 인공관절 수술로 손상된 관절 부위를 인체에 무해한 코발트크롬, 티타늄 합금 등의 특수 재질로 만들어진 인공관절로 대체하는 수술이 필요했다.

이 수술은 맞춤형 네비게이션 인공관절수술 장비를 통해 환자의 해부학적 조건을 고려하여 3차원 화면으로 실시간 모니터링이 가능하다. 이는 GPS의 원리를 응용한 것으로 적외선 투시카메라를 통해 뼈의 각도, 두께, 간격 등을 영상화해 환자에게 부작용을 최소화한 정확한 수술을 제공할 수 있다. 

연세바로척병원 이태진 원장은 "박 씨와 같은 퇴행성 관절염은 초기에는 비수술치료인 주사와 물리치료를 통해 회복을 기대할 수 있지만, 통증이 오랫동안 지속된다면 수술을 고려해야 한다"며 "그 중 연골의 마모가 넓게 처져 심각한 손상과 통증이 있을 경우에는 네비게이션 인공관절수술을 진행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 수술은 인공관절 치환술로 불리며, 전 세계에서 이미 5만 건 이상 시행된 수술이다"며 "손상된 관절 부위를 튼튼하고 인체에 무해한 코발트 크롬과 티타늄 합금 등 특수 재질로 만들어진 인공관절로 대체, 최소절개 수술을 원칙으로 하여 선호도가 높고, 일상생활로의 복귀가 빠르다"고 밝혔다.

이 원장은 "관절 부위에 통증이 느껴지거나 이미 퇴행성관절염이 진행된 경우 빠르게 거주지 부근의 병원에 내원해, 담당 의사에게 상세한 상담과 정확한 진단을 받고 치료받아 보시는 것을 권장한다"고 전했다.

황정은 기자  enter@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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